오늘의 영단어 - pertinent : 타당한, 적절한, 요령있는, ..에 관한형식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장(臧)과 곡(穀) 두 사람이 각각 양을 치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양을 잃었다. 장은 책을 읽고 있었고 곡은 노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책을 읽는 것과 노름을 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그러나 자기 직분을 태만히 하여 양을 잃어버렸다는 점에서는 같은 것이다. 세상에는 이런 예가 허다하게 많다. 백이(伯夷), 숙제(叔齊)는 의(義)를 위해 굶어서 죽었고 도척(盜척)은 도둑놈으로 잡혀서 죽음을 당했다. 노장 사상으로 볼 때 생명을 잃은 점으로는 동일하다. -장자 서로 사랑하면 살 것이요, 서로 싸우면 죽을 것이다. -안창호 오늘의 영단어 - dogmatism : 독단주의, 독단적인 태도A good beginning makes a good ending.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오늘의 영단어 - mart share : 시장점유율만일 당신이 키가 크다면, 키 작은 여성과 손쉽게 교제할 수 있다. 키 작은 여성은 대개 키에 대한 콤플렉스나 보상 심리가 있어서 이것을 보상해 줄 수 있는 큰 키의 남성을 찾게 된다. 따라서 경제력, 외모, 성격의 세 가지 요소 중에서 상대의 여성이 어느 요인에 더 강하게 관심을 갖고 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심사가 발견되면 그 요인을 강화시키면 된다. -송영목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라. 어차피 잡으려면 능력없는 쪽을 잡는 것이 좋다. 산에 있는 큰 나무를 보고 제자가 장자(莊子)에게 어째서 저 나무는 저렇게 오래 살 수 있느냐고 물었을 때, 장자는 쓸모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산을 내려와서 장자의 일행이 친구집에서 묵게 되었다. 친구는 반가워서 그 아들에게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서 반찬을 만들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제자는 장자에게 산에 있는 나무는 쓸모가 없다고 해서 제 명을 다 할 수가 있고, 오리는 울지 않는다고 해서 죽음을 당하니 사람은 재(才)와 부재(不才)의 어느 쪽을 취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장자는 재(才)와 부재(不才)의 중간에 있는 것이 좋다. 재(才)는 필요할 때 이것을 쓰고 필요 없을 때에는 쓰지 않는다고 가르쳤다고 한다. -장자 남자든 여자든 진실하고 온전한 사랑을 하고 싶다면, 자신의 감정이나 사고방식만을 고집하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서 생각과 태도를 변화시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태희 인정은 바리로 싣고 진상(進上)은 꼬치로 꿴다 , 직접 자기의 이해에 관계 있는 일에 더 마음을 쓴다는 뜻. / 뇌물을 받는 하급 관원들의 권세가 큼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