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神龜), 즉 점(占) 치는데 쓰는 거북은 자주 원군(元君)의 꿈에 나타날 정도로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으나, 어부(漁夫) 여차(餘且)의 그물을 피하지는 못했다. 거북은 남의 일을 점쳐 줄 수는 있으나 자기의 운명을 점칠 수가 없다. 송(宋) 나라의 원군(元君)은 신구(神龜)가 나타난 꿈을 꾸었다. 어부 여차(餘且)를 시켜서 그 신구를 재로의 늪에서 잡아 그 거북의 등의 딱지를 태워서 원군의 꿈을 점쳤다고 한다. 신구 자신은 어부의 그물에 걸려서 잡힌 것이니까 결국은 남의 점은 칠 수가 있으나, 자기의 점은 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장자 말이라는 것은 바람이 물결을 생기게 하는 것과 같이 하게 되면 세상에 문제를 생기게 만든다. 한번 생긴 결과는 이미 다시 돌이킬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FX dealer : Foreign Exchange dealer: 외환 딜러인내는 만족의 열쇠이다. 참고 견디면 만족스런 대가를 얻는다. -마호메트 촛불은 그 자신을 밝히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수피명언 회사를 그만두고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 두기 전에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로비스 호리 기계는 돌아가야 한다. 사람은 생각해야 한다. -알려지지 않은 현명한 전직 IBM 직원 오늘의 영단어 - conciliation : 화해, 유화굴뚝 막은 덕석 같다 , 해어지고 더러운 옷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icking up pace : 제 페이스를 찾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