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real-name system : (금융)실명제오늘의 영단어 - boundary : 경계선, 범위오늘의 영단어 - mean : --을 뜻하다, --하려하다: 천박한 ,비열한: 가운데, 평균값오늘의 영단어 - brush off : 거절하다, 해고하다, (빗자루로)쓸어내다, 간단히 해치우다오늘의 영단어 - department-store-like : 백화점 식의, 온갖 것을 다 갖춘우리는 공해병 예방과 함께, 건강과 생존을 위해 환경파괴와 공해물질의 배출을 비롯한 환경을 파괴하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지해야 할 것이다. 더 풍요롭게 살겠다는 물질지상주의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할 때이다. 환경파괴는 곧 건강파괴인 것이다. -김정문 대접 받고 싶다면 최고가 되라. -신능균(애니메이터) 나는 간소하면서 아무 허세도 없는 생활이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육체를 위해서나 정신을 위해서나 최상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인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 sustain : 유지하다, 부양하다, (손해, 상처를) 입다, 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