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生)은 죽음의 동반자요, 죽음은 생의 시작이다. 어느 것이 근본임을 누가 알겠는가. 생이란 기운의 모임이다. 기운이 모이면 태어나고 기운이 흩어지면 죽는다. 이와 같이 사(死)와 생(生)이 같은 짝이 되는 것을 안다면 무엇을 근심하랴. -장자 배우는 사람은 모름지기 심신을 수련해야 한다. -퇴계 이황 오늘의 영단어 - renew : 갱신하다오늘의 영단어 - fervor : 열정, 열의오늘의 영단어 - battling : 다투고 있는오늘의 영단어 - boulevard : 중심가 대로생생한 진리는 인간 사색에 의하여 산출된 것뿐이다. -슈바이처 오늘의 영단어 - celebratory party : 축하파티더욱더 그 마음을 관대하고 활발하게 가질 것이지, 마음을 옹졸하게 가져서는 안 된다. 그 마음이 관대하고 활발하게 갖고자 하면 반드시 느긋하게 하여서 청양지기가 아래로 소모될 것이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생각을 조용히 하면 양기가 위로 올라가서 몸이 가볍고 맑아져 머리, 얼굴, 팔, 다리가 충족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곧 원기(元氣)요, 맑은 양기이다. 노심초사하면 양기가 아래로 떨어져서 무겁고 탁해져서 머리, 얼굴, 팔, 다리에 울열(鬱熱)이 생긴다. 이것이 화기(火氣)요, 소모된 양(陽)이다. -동의수세보원 바보는 완벽을 추구하고 현자는 배움을 구한다. -간디